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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앞에, 선은 없습니다

부문
일반 디자인
세부 부문
포스터
연령
미성년(중고등)
접수번호
U152D15

작품 이야기

분단을 상징하는 ‘선’은 오랜 시간 한반도를 가로막으며 서로의 삶과 미래를 나누어 왔습니다. 오래 이어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경계가 영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워지는 선을 통해 분단의 현실을 넘어, 서로를 가로막던 경계가 사라진 한반도의 미래를 표현했고, 통일하면서 분단의 흔적을 지우고 다시 하나가 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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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앞에, 선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