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목록일반 디자인이미지하나 되는 순간 무한한 가능성이 보입니다부문일반 디자인세부 부문포스터연령성년접수번호U17E01C작품 이야기분단의 상징인 ‘38’을 조형적으로 맞물려 무한대(∞) 기호로 재해석했다. 붉은 3과 푸른 8이 겹치며 만들어내는 보라색은 남과 북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을 의미한다. 분단을 상징하던 숫자 3과 8이 경계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대로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갈 한반도의 무한한 잠재력과 통일의 희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원본 크기로 확대이미지 새 창에서 열기 ↗← 작품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