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목록AI 디자인이미지기록보관소, 사라진 경계선부문AI 디자인세부 부문한 컷 이미지연령성년접수번호U61B4C8작품 이야기2050년대 어느 박물관, 유리 진열장 안에 놓인 녹슨 철조망과 낡은 경계 표지판. 안내판에는 "군사분계선, 1953-2048"이라 적혀 있고, 관람객들은 무심히 지나칩니다. 분단이 뉴스가 아니라 지나간 역사가 되어버린 어느 평범한 하루. 우리가 그리는 통일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일상입니다.원본 크기로 확대이미지 새 창에서 열기 ↗← 작품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