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삭제한 선
작품 이야기
AI가 경계선을 지운다면, 남과 북의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 이 작품은 AI를 통해 DMZ의 경계가 사라진 미래를 상상하고, 서울과 평양의 두 친구가 서로의 도시를 오가며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웹툰으로 담았다. 함께 먹고 걷고 웃으며 삶이 생각보다 다르지 않음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기술이 지운 선 너머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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