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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과 잇새

부문
AI 디자인
세부 부문
캐릭터
연령
미성년(중고등)
접수번호
U7A99B7

작품 이야기

수달 두물은 물에서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점에서, 경계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남과 북의 마음을 이어주는 평화통일 우편배달부로 표현했습니다. 두물은 두 물이 만나 하나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까치 잇새는 예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새라는 의미를 살려 두물과 함께 육지에서 평화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동반자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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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과 잇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