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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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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
접수번호
UF84F16

작품 이야기

따뜻한 밥상을 앞에 두고 북에 두고 온 부모님을 떠올리며 밥을 입에 물고 눈물로 목메이는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보고싶은 부모님과 마주앉아 따뜻한 밥을 먹으며 지난날을 이야기하며 왁자지껄 웃는 날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떠올리며 캘리그라피 글씨로 짧은 글을 써 보았습니다.
따순밥 입에 물고 가슴에 내리는 빗물 보고싶은 내 어마이 내 아바이 밥 한상 거하게 차려놓고 왁자지껄 웃음을 찬삼아 먹고싶네